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아빠! 미안해 .... 딸을 떠나보낸 아버지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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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아픔을 불법인연의 수행으로 극복하고 있는 모습에 감동과 존경스러움이 올라옵니다.
성불하세요.

2021-07-23 09:17:54

추영철

부디 현생에 해탈 열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2021-07-23 09:17:18

보리심

감사합니다
귀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히 그마음 헤아리기엔 부족하나 저도 열심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1-07-23 09:16:28

김현규

거사님의 마음이 제 가슴속에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1-07-23 08:59:50

문진숙

남은 생의 시한을 모두 딸에게 주고 이자리에서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그 간절함에 무척 공감이 갑니다
동생을 보내며 가졌던 마음.. 병석에서도 늘 부처님 말씀을 읊고 자기 사후에도 울 정신을 일념으로 기도에 쏟으라던 동생의 가르침이 생각납니다.
거사님 수행담 덕분에 게으르고 방탕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07-23 08:56:21

김민서

수행담읽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ㆍ사랑하는자식에대한 아버지의마음이 깊이 와닿고 슬픔을 이겨내시고 수행자의 길을 묵묵히걷고계시는 선배도반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수행담 나눠주심을 감사합니다ㆍ

2021-07-23 08:19:57

이수경

나눠주셔서 감동입니다. 이 아침 저를 참회하게하는 법문같은 말씀이세요.
지금 수행자로 살아가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2021-07-23 08:00:35

정광

감동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2021-07-23 07:56:29

전은희

이런 아픔이 있으셨구나..역경을 통하여 부처를 이루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1-07-23 07:54:59

홍예지

거사님의 말씀이 부처님 말씀입니다. 내가 무슨짓을 하고 무슨생각을 하며, 살고있는지..잘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ㅜㅜ

2021-07-23 07: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