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광주지회
까맣게 그을린 피부, _환하게 밝아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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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잘읽었습니다

2021-07-13 06:16:37

김수희

읽고, 다시 읽고, 세번 읽어보았습니다.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너무 먹먹하네요.
결핍이 때론 가장 큰 동기가 되듯
그동안 애 쓰심에 토닥토닥 안아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은재님은 이미 강인함이 깔려있었던 멋진 분이네요~
역경을 수행으로서 바꾸신 은재씨가 파랑새입니다♡



2021-07-13 01:00:33

연화심

솔직하고 담담한 이야기,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07-12 23:28:32

손미옥

수고많으셨습니다. 응원합니다

2021-07-12 22:14:39

강원상

아이고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훌 훌 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몰라봐서 죄송할 따릅입니다

2021-07-12 21:44:44

김병수

도반님들의 수행담은 하나같이 감동이 있는것 같습니다~

2021-07-12 20:55:35

현광 변상용

괴물여왕에서 행복여왕 되심을 축하 드려요. 엄마 변한건 애들이 제일 빨리 눈치 채지요 ㅎ
이젠 불법을 알았으니 더이상 힘든 날들은 오지 않겠지요. 지금까지 잘 견뎌내신 것도 참 대단하셔요.
봉사도 하고 잠도 푹 자고. 앞으로도 일석 십조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2021-07-12 15:44:25

김문정

은재님! 먼진 행자의하루 잘들었습니다
같은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이해되고 저를 뒤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파랑새는 내안에 있는데 행복과 자유를 밖에서만 찾으려 한다' 다시한번 엄마가 행복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2 13:30:03

김숙남

진솔하고 감동어린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엄마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파랑새는 내안에 있는것이다!
글귀를 마음에 새겨 수행정진 하겠습니댜

2021-07-12 12:58:47

장진영

파랑새는 제 마음에 있음을 기억 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흐뭇해지는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2 12: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