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대 동기도반만한 분이 없지요. 서로 속속들이 다 알고 공유하고 공감하던 사이니까요 ㅎ
4년전 불대 다니던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저도 지금 돌아보면 이만큼이나 왔네 싶네요.
마치 제 동기도반들과 모여 앉아 두런두런 얘기하는 듯 해서 옛 생각도 나고 반갑고 재밌었습니다~
2021-07-16 09:29:30
김정희
밝고 활동적인 에너기가 여기까지 파파박 느껴지네요.
덕분에 저도 덩달아 에너지가 솟구칩니다..
받은 에너지로 골목 한번 쓸면서 세상에 좋은 일 할렵니다
2021-07-16 09:04:40
혜당
갈길을 보면 멀지만 뒤돌아 보면
'그래도 내가 이만큼 왔네'
제게도 위로가 됩니다..
두분의 진솔함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