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아태지회
불행해지려 애쓰는 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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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수행담 감사합니다. 상하이에서 뵙지는 못했지만 익숙한 이름이여서 반가웠습니다. 글읽고 여전히 불행의 씨앗을 찾아 헤매고 행복을 구하는 저를 알아차립니다. 항상 비쩍마른 어린 제 아이들을 걱정했던 마음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6 08:00:40

박신영

자기의 자리를 잘 찾아가는 도반님의 솔직한 나누기 잔잔한 감동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6 06:04:03

청정화

이대로 행복합니다.
저도 아이들이 어릴 때 너무 안 먹어서 ,남보다 키가 크고,남 보기에 좋은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어리석은 양육자 였습니다.
이제 어느듯 청소년기가 되어버린 아이들이 비록 육체적으로는 크지 않지만,영혼이 병들지 않고 건강한 것 만으로도 행복인줄 압니다.

2021-07-06 01:19:56

이명진

저도그랬습니다 ㅎㅎ

2021-07-06 01:12:57

박인자

일체중생모두 행복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헹복합니다

2021-07-05 23:08:3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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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8:11:20

김수경

문제 삼지 않으면 이대로 행복하다
맞아 그렇지 하다가도 금새 중생으로 돌아가 괴로워하는 제게 참 울림있는 글이었습니다.
한국 청소년의 지나친 학업 경쟁의 폐단을 알면서도 내 아이는 공부 잘 하길 바라는 모순으로 불편하다가 우리 아이는 아무 문제 없음을 되새깁니다

2021-07-05 17:12:57

현광 변상용

내 아이들 입속에 먹을거 들어가는게 제일 좋다 라는 말을 저도 좋아하며 오직 먹는 거에 집착해 왔는데 이젠 그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기까지 얼마나 많은 번뇌의 시간이 있었는지 ㅜ
내 마음 돌아보고 행복으로 가기엔 불법과 정토회 만한게 없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길을 따라 가시기를 응원합니다~

2021-07-05 14:57:29

박용삼

감동입니다
법륜스님 말씀 액기스로 들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대로 여기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수행자 되겠습니다

2021-07-05 12:17:38

광명정

불행해지려 애쓰는중생,ㅎㅎ
정말공감입니다.
지금이대로 행복함을 가끔씩 까먹고,
불행할이유를 쭉 나열하곤하죠.ㅋ
덕분에 다시금 정신차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5 11: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