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영지회
감옥도 행복도 내 마음에 있네!
본문보기

스텔라

2012년 할머니 49재를 해운대법당에서 지냈을 때 최문숙보살님께서 49재 바라지를 해주셨더랬죠. 49재를 처음 해보는 서틀고 부족한 저와 가족들을 위해 여여하게 바라지 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보살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그 후 저는 정토회 활동하면서 멀리서 보살님을 뵐 때마다 감사의 눈길을 보냈답니다. 보살님 고맙습니다!

2021-06-09 20:00:20

지심법

잔잔한 감동을 주는 글 잘 봤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셨고 지금도 살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21-06-09 18:50:08

묘향심

훌륭한 아버지의 딸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1-06-09 16:07:33

이명진

감사합니다 ~^^

2021-06-09 12:40:05

현광 변상용

참 훌륭하고 멋진 부모님들이 계셨네요. 그래서 이렇게 반듯한 도반님이 되셨을거 같다는 ㅎ
저도 님 나이가 되었을때 이렇게 차분하고 편안하게 삶을 바라볼수 있을까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편의 인생 회고록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P.S. 정토행자의 하루팀 님들~ 정토행자상 수상 인터뷰 링크도 같이 걸어주세요. 꼭 읽고 싶습니다!

2021-06-09 09:53:06

견오행

_()()()_

2021-06-09 09:50:46

수진성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9 09:42:40

혜당

조용하지만 성실하게 사심이 느껴집니다..
감동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6-09 08:51:17

김정희

지혜롭고 인격적인 삶의 향기가 저에게까지 와 닿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고소하고 재미있게...깨소금도 의미있게 주시는 센스~~

2021-06-09 07:49:46

무량안

잘들었습니다.

2021-06-09 07: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