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환거사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집보살님의 경전반 졸업식 사진보니 그때 그날이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지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 부부도반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죽림정사 연등설치 봉사 정말 애쓰셨습니다.
2021-06-02 11:01:51
효명 남화균
내가 열심히 일해서 가족만 책임지면 된다 ~~ 나역시 그런생각을 하면서 합리화 했던 지난날을 다시한번 참회 합니다 인내하고 기다려준 보살님이 진정으로 부처님이시네요
2021-06-02 10:52:47
현광 변상용
저도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가장으로써 남자의 역할은 돈 벌어와서 생계만 책임지면 된다는.
하지만 지금은 그때의 어리석음에 몸서리가 쳐집니다. 아내의 입장에서 그런 내가 얼마나 한심해 보였을까.
그래서인지 수행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네요. 이젠 저도 많이 달라졌구요 ㅎ
부부도반이니 배우는 것도 따블 이상일거에요 ^^ 응원합니다~
2021-06-02 10:19:25
허공지 구명선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버거울수도 있는 소임에 최선을 다하시는 거사님 대단하십니다.정토회 만나 삶이 가벼워지고 다른 이를 위해 봉사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
2021-06-02 09:11:59
박영애
김두환거사님의 수행담 잘들었습니다.
늘 웃는 밝은 모습이 그동안의 어려움이 있었다는것을 상상할수 없게 하네요.
부부가 도반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2021-06-02 08:50:00
박영야
김두환거사님의 수행담 잘들었습니다.
늘 웃는 밝은 모습이 그동안의 어려움이 있었다는것을 상상할수 없게 하네요.
부부가 도반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