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향심
지킴이 도반이 있어 든든합니다.
2021-05-24 13:08:39
대호
늘~ 곁에 계시는 듯한 미소와 잔잔한 분위기는 여법한 수행자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글로 뵙게 되니 그마음이 다시 느껴짐을 알게합니다.
성불하십시요~_()_
2021-05-24 10:51:55
금강화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5-24 10:30:28
견오행
_()()()_
2021-05-24 10:07:44
송미선
가까이에 계신분의 수행담이어서인지 한글자 한글자 꼼꼼히 읽어지네요.
아는분들 사진으로 보니 반갑고.
총무 = 엄마란 말씀에 울컥도 해지며 공감이 됩니다.
평상시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늘 앞에서 뒤에서 끌어주는 도반님들에게 감사합니다
2021-05-24 10:06:18
혜당
어떠한 칭찬이나 어떠한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수행자가 되겠다는 말씀에 동의하며
저도 닮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021-05-24 09:29:00
연화광신경아
총무님~
5년동안 총무님으로 모시며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초반에 이런 어려움이 있었는 줄 몰랐네요.
지금 행복한 모습이 그냥 얻어진 게 아니었군요.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5-24 09:2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