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멀지 않았을지도 모를 길을 숨차게 달려 오신거 같아요. 폭풍이 지나고 난 뒤의 평온함이 나중엔 느껴져 다행입니다.
동생 장례식 후 일주일만에 한 명상이 집중이 되었을까 란 생각이 들었지만 어쩌면 더 나은 시간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트랙을 몇바퀴 돌고온 듯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5-18 10:27:01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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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09:57:01
명일
보살님 수행담 감동입니다.
“넘어지는 건 잘 가고 있는 거다”
법륜스님 말씀
저도 많이 와닿았습니다.
도반님이 옆에 있어 저도 행복하고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8 07:43:58
김정희
수행담 니눠 주셔셔 고맙습니다.
듣는 내내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눈물도 찔끔 흘렀습니다.
이 법 만난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이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저도 얼마나 다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