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 마음에 빠지는대로 인식하는군요.
편한 사이일수록, 반복되는 관계일수록 더 그럴거란 생각입니다. 습관적으로 행동하기가 더 물흐르듯 할테니까요. 내 마음과 행을 알아차림 하는게 수행임을 다시 한번 새깁니다.
2021-05-07 12:48:39
현광 변상용
읽는 제가 다 화딱지가 나고 울화통이 터져 씩씩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올라오는 마음을 알아차리시다니..역시 짬밥? 공력은 무시 못하네요 ㅎ
정토행자의 하루 팀이 늘 궁금했는데 이렇게라도 소식 전해주시니 좋네요. 다른 수행담처럼 사진이 있었으면 하는 내 바램은 헛된 바램임을 곧 알아차렸습니다. 글속에서 모습이 다 그려져요 ㅎㅎ
가끔 또 소식 전해주세요~
2021-05-07 11:59:18
광효
감사합니다.
2021-05-07 11:07:40
광명정
와~~정말 재미있네요.
수행거리로만드신 사장님도 역시 정토행자십니다.
저도 시장에가면 늘 분별심에 빠진답니다.
손님의. 입장에서 ㅋㅋ
저가게주인은 왜저런담?하고요~~^^
좋은 공부거리로 삼아야 겠어요.
감사~~
2021-05-07 10:53:35
견오행
_()()()_
2021-05-07 10:14:49
연화
저도 수행담 읽고 이마를 탁 칩니다~와
세상 모든이들이 보살이 맞는가 봅니다.
한 수 배워 갑니다.편집자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05-07 08:49:13
묘향심
와! 짧은 스티리지만 한 권의 책 읽은 것처럼 많이 와닿았어요. 감사합니다.
2021-05-07 08:16:52
정 명
얼핏 예전에 끼다로운 손님에 대한 수행담을 읽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정토행자셔서 이 정도로 상대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같은 일이라도 각자 본인이 보고 싶은대로 본다는 경험담이 마음에 와닿네요
오늘도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