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주법당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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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도반님의 수행담을 듣고보니 금강경의 말씀이 남을 이해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면 그것이 내가 괴롭지 않은 삶을 사는거다. 이런 말씀인가 보네요. 꽃을 이쁘다 하면 내가 기분좋다는 말씀이 봉사하라는 말씀인가 봐요. 그것이 내가 행복해지는것이고...갑자기 머리가 띵~~

2021-04-28 10:24:16

김희경

미자님에 수행담에 스며들다........ㅎ ㅎ

2021-04-28 10:08:14

이경옥

잔잔한 미자님의 목소리가 느껴지네요.
행복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2021-04-28 10:03:28

김병숙

미자보살님‥방갑습니다
감동나누기 잘들었습니다ㆍ
엄마가행복해야아이가 행복하다 ‥저도 너무 늦게 알아차려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답니다
행복학교를 통해 변화뒤신분들 말씀ㆍ감동이네요

2021-04-28 09:35:09

묘향심

응원합니다.

2021-04-28 09:29:21

백한숙

올곧은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보고 배웁니다 멋져요

2021-04-28 09:08:1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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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09:08:19

장보민

항상 밝은 미소의 미자님~
감사한 수행담 감동입니다
행복한 봉사생활 멋져요~💕💕💕👍🏻👍🏻👍🏻👍🏻

2021-04-28 08:19:59

현광 변상용

봉사로 점철된 삶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봉사를 하셨군요. 대단하세요.
행복학교 진행중에 마음이 편해져 임신이 되었다는 얘기도 훈훈한 감동입니다.
봉사에 대해 나는 과연 얼만큼의 마음을 낼 수 있을까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잔잔하고 배울 것 많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4-28 08:11:24

해탈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습 감동입니다^^

2021-04-28 07: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