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소사법당
고마웠던 뗏목,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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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안영민

함께 공부하며 손때 묻은 추억속 법당의 자취가 사라짐에 약간 섭섭한 마음도 있지만, 과도기인 지금 온라인법당 시스템 또한 더 큰 행복과 자유, 운치가 있으리라 분명 생각합니다.
함께 가는 실과 바늘같은 많은 도반님들의 든든한 빽줄이 있어서 감사한 마음, 보답하려는 마음입니다.
우리 부천지회, 우수정토행자님들 정말 많으셔서 힘이 납니다.

2021-04-23 17:34:07

다보행

네응원합니다

2021-04-23 08:25:48

김병숙

중요한 회계소임 꾸준히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21-04-23 08:04:58

정 명

박선영님의 잔잔한 감동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불사한 환희심이 채 가시기도 전에 철거한다니,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한 것 같습니다
조금씩 흔들리기도 하지만 더욱 여법해지시는 도반님의 모습을 본받아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좋은 글의 박난영님, 깔끔한 편집의 성지연님 감사합니다

2021-04-23 0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