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진주법당
[다시읽기] “엄마, 당신을 사랑합니다. 엄마가 부처님입니다.”
본문보기

묘명행

보살님의 삶과 그 마음에 울컥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_()_

2021-03-29 07:36:47

김병숙

아침부터 감동을 전해주셔 감사합니다

2021-03-29 07:22:06

라일락

감사와 사랑의 마음 잘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1-03-29 07: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