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산법당
[다시읽기] 28년을 이어온 수행과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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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너무 아름다우신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남은여생 잘 쓰이다 가고 싶다는 말씀 오래오래 아음에 남습니다.
아직도 비워지는것 보다 채우는데 급급한 부족한 중생인데 도반님 수행담에 뺨을 한대 얻어 맞은것 같습니다.
도반님!건강하세요!

2021-03-24 08:22:45

김병숙

진정한 수행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3-24 08:10:42

권용미

너무나 감동이고 고개가 숙여지는 법문입니다.
이보다 더 훌륭한 법문이 있을까요?
보살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_()_

2021-03-24 08:02:33

보통사람

눈물 납니다. 감동으로 가득 찬 나누기 글입니다. 오늘 아침 숙연해지는 마음을 봅니다.

2021-03-24 07: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