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문경법당
찐~ 행복 전하며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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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훌륭한 정토행자 선생님의 제자들이 부럽습니다. 태남거사님, 글 잘 읽고 있어요. 행복한 희망리포터, 멋지세요. 오래오래 해 주세요. ^^ 저는 거사님과 인도 순례에 같은 차 타고 같은 조원으로 다닌 임주원입니다. 하하

2021-02-26 10:02:14

김연숙

박영미도반님의 영화같은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리포터의 나누기도 큰 울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02-26 09:08:56

김혜영

바라지장에서 나눈 짧은 순간의 보살님의 따뜻한 말씀 한마디로 제 오랜동안 응어리졌던 마음 한부분이 눈 녹듯 사라지고 지금은 저의 자리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또한 뭉클한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살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1-02-26 08:59:12

현광 변상용

우와~ 진짜 훌륭하고 현명하신 아버지가 계셨군요. 부전여전이 바로 여기에 ㅎㅎ
교장이라는 직위 때문에 전법에 더 움추러 들수도 있을텐데 그까짓것 문제 안 삼는 뚝심이 존경스럽습니다.
꿋꿋하고 활기찬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낯익은 희망리포터 님도 반갑네요. 저도 언젠간 도전~

2021-02-26 08:50:51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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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07:47:11

월광명

사례담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며 또 힘을 얻고 갑니다. 행복한 수행자 되는 것이 최고의 전법임을 배웁니다~

2021-02-26 07:41:58

이영숙

행복한 마음이 전해 지네요~~
훌륭 하십니다!!👍

2021-02-26 07:24:31

정 명

박영미도반님의 수행담은 감동이 더 커서 두번세번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아버님 삶의 관점과 자식교육법이 정말 경이롭고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자양분을 토대로 무럭무럭 자라신 박영미 도반님의 행복과 전법의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좋은 글과 깔끔한 편집, 감사합니다

2021-02-26 07: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