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고성법당
참 좋은 인연으로 다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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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잔잔하며 감동인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1-02-24 07:24:30

코스모스

미소가 아름다운 나장 동기 최둘선님을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담담하고 진솔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2-24 07:09:53

정 명

쉼없이 봉사하시며 쌓은 많은 공덕을 도반들 덕으로 돌리는 최둘선님의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비록 형태는 없어지지만 도반님들이 계시는한 고성법당은 영원히 여법하게 남아있을 거에요
좋은 글과 깔끔한 편집에 감사드립니다

2021-02-24 0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