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안양법당
연기법, 나를 이해하고 남편을 이해하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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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화

조금만 노력하면 남편에게 전법하실 수 있을 겁니다. 남편분께 즉문즉설 일독을 권해 보는 건 어떤가요. 아니면 부처님 법을 만나고 나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행자의 하루 처럼 편지를 써 보는 건 어떨까요.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가득한 보살님네 되식기를 부처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2021-02-18 07: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