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북법당
미워하느라 애썼다, 내 마음아!
본문보기

지은

항상 청년들을 이끌어주시는 희수법우님 감사합니다!

2021-01-28 12:52:20

대지심 이미현

같은 청년도반의 나누기라 더 공감하면서 읽은듯합니다ㅎㅎ 이끌어주고 도와주고 함께해주는 도반 덕분에 정토회가 즐거운 놀이터같다는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나누기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28 12:32:01

향명화

"자세히 살펴보니, 잘하고 싶은데 아는 것이 없을 때 이런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살펴보니 저도 그렇습니다.
젊은 도반님께 한수 배워 갑니다.

2021-01-28 11:55:03

은유

희수법우님의 따스한 마음이 이곳까지 전해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1-28 11:48:48

태홍

잘 보았어요 희수법우님 ^^

2021-01-28 10:33:51

현광 변상용

청년들만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곳곳에서 보이네요. 송년회 배경이 무척이나 화려한 걸 보고 역시 젊음은 다르네 란 생각이 들었어요.
정토회에서 배운대로만 학생들에게나 자식들에게나 주위 사람에게 한다면 문제될 게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
차분하지만 활기 넘치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1-28 09:47:25

김정희

일을 미루는 습관은 저의 고질병인데...ㅠ
옆 사람의 지적과 불만을 듣고서야 일을 끝내는...
하~~~ 이 업식을 어쩌면 좋을지...
'그냥 해라. 잘 하지 않아도 된다. 괜찮다'
이 말씀 냉장고에 부치고 하루에 세 번 소리내어 말하기
희망이 보입니다~

2021-01-28 08:04:44

견오행

_()()()_

2021-01-28 07:40:50

윤정희

밝은 청년 회원을 보니 저도 힘이나고 감동입니다.

2021-01-28 07: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