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살이 따로 없구나 싶습니다.
도반님의 나아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사진에 보이시는 분들도 여기서 보니 더 반갑습니다.
2021-01-20 09:01:59
김정희
''야~이 전남편은 벽돌로 뒷통수 몇방 찍혀야겠다''
혼자 중얼거리면서 읽고 있는데...전남편에게 전법하는게 원이라는 말씀에 깜짝 놀라 이 도반님에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들이 도망가는 환자를 정성으로 돌보시고 컴퓨터도 배우시고 영어도 배우시고.. 그 어디에도 전법에 한계를 두지 않으시는 도반님은 관세음보살님이십니다.
2021-01-20 08:29:59
김희란
언행일치에 감동입니다.
2021-01-20 08:25:59
신영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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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08:15:12
최은희
한때 저도 정토회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뭐든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지만,
지금은 뭔가 새로운 일을 해야한다면 귀찮고 번거롭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나이가 있어서 자꾸 잊어버려도 배우는 재미가 있다는 보살님의 말씀이 정신차리라는 죽비같네요. 감사합니다.
2021-01-20 08:11:14
박은숙
보살님의 정토행자로서의 삶을 응원합니다.
2021-01-20 08:09:0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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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07:50:54
김정림
눈물이 납니다.
2021-01-20 07:24:24
향명화
감동입니다. 작은 일에 난리치고 괴로워하는 제 행동을 참회합니다.
보디사트바가 먼 곳에 계시지 않구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