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구미법당
사라진 법당 1호의 산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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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석(효광)

보살님의 감동적인 사연을 읽으며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왜관법당에서 처음 만나 보살님의 따뜻한 가르침과 격려에 힘을 얻었습니다. 성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01-22 09:52:31

김정희

도반님의 수행담을 읽으면서 나에게 주어진 소임은 뭘까?
생각해 보니 저의 소임은 불대 수업 잘 듣는 것이 소임이고..
천일결사기도..일요명상수련,행자의 하루, 스님의 하루 빠지지 않는것이 제 소임인 것 같습니다. 적어보니 소임이 너무 무겁네 ㅋㅋ
그래도 ''넵!''하고 하겠습니다 ^.^

2021-01-22 09:44:47

고미숙

보살님과 활동할때 행복했습니다. 개그감각이 남달라 분위기 전환을 잘 해주셨지요..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수행담입니다. 거사님과 같이 찍은 사직 억수로 좋네예

2021-01-22 09:34:23

호롱불

현실세계의 보살이시네요. 여전히 제겐 너무나 먼 그대의 길입니다.

2021-01-22 08:30:4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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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0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