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송도법당
죽을 때까지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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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오늘 도반님의 글을 읽으면서 도와주겠다는 마음에 사로잡혀 내 말만하고 내 고집만 세우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내 말을 안듣는 이웃 아줌마를 오늘 아침 기도후 나누기할 때까지 미워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으면서 제 모습이 확연히 보여서 미운 마음이 스르르 사라지고 빙그레 웃음이 납니다.

2021-01-12 09:01:24

민정하

보살님 잘들었습니다. 멋지십니다

2021-01-12 08:55:57

현광 변상용

이름만큼이나 효성이 지극하시네요. 투닥거리며 같이 산 몇 년이 기억에 많이 남을 거 같아요.
겨우 남은 서너달 채우려다 2년을 훌쩍 넘겨 총무소임가지 하시는 모습에서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우연찮은 행복톡으로 인연이 되신 것처럼 더 열심히 전법해야겠네요.
잔잔하고 미소 지어지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1-12 08:41:35

호롱불

정토회 활동을 죽을 때까지 하겠다는 생각이 큰 울림을 주네요.
퇴직 후 정토회 봉사로 알찬 제 2의 인생을 사시는 보살님의 삶이 제게 귀감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1-01-12 08:10:2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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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07:5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