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김희란
편안할때의 수행은 괴로움을 을 쫓는 예방주사와 같다. 그런것 같습나다~^^
2021-01-14 08:30:33
김정희
오늘 도반님의 말씀 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건 하나의 사건일 뿐, 내가 돌보지 않아 돌아가신 게 아니야''.라는 말을 듣는 순간... ''그래 맞아.우리 엄마도 아파서 돌아가신거지 내가 돌보지 않아 돌아가신 게 아니야''. 하면서 22년 동안 저를 짓눌려왔던 .. 마음에 바윗덩어리를 던져버렸어요. 엄마 안녕~~ 잘 가~~
2021-01-15 07:47:20
김병숙
환한미소되찾으셔서 축하드려요 초심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2021-01-14 07:56:05
견오행
_()()()_
2021-01-14 07: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