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산법당
"나의 디딤돌 용산법당, 이제 안녕" _ 1인 법당 시대를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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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소식 잘 들었습니다. 용산법당 도반님들 중에 아는 분들이 있어서 더 반가웠네요^^
정들고 아름답던 법당이라는 공간에서 있었던 우리들만의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하지만 새로운 시대, 이제는 필요없어진 뗏목을 섭섭한 마음을 안고 과감하게 버린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2020-12-31 08:3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