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법당 도반이면서도 자세히 몰랐는데 많은것을 알게 되니 대단하시고 존경심이 올라옵니다.
온가족이 도반이시니 정말 부럽기도하고 존경스럽네요. ^^
2020-12-22 13:40:10
대지심 이미현
아들딸 배우자의 유일한 결혼조건이 깨장인데 실제로 사위 며느리 모두 깨장에 다녀오셨다니 멋진 도반가족입니다
(저는 아직도 깨장에 가지못해서 부럽기도 합니다..)
도반의 힘이 정말 대단한데 가족이 모두 도반이라니 생활속에서도 저절로 마음이 곧게 설것같습니다~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0-12-22 13:32:17
김봉실
보살님의 삶이 부럽습니다.
나도 그렇게 하고싶은데..
아직은 제가 수행이 부족한탓에..
그안에 우리 사위와 며느리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래도 맘이든 뭐든 참 잘살고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또 고맙습니다
와~정말 놀랍습니다.남편분에 딸 사위 아들 며느리 까지 ...
앞으로 화엄반 수련을 잘 마치시길 응원합니다.
2020-12-22 08:33:08
견오행
_()()()_
2020-12-22 08:17:18
현광 변상용
우와~ 남편 아들 딸 까지는 전법하는 분을 가끔 봤는데 사위, 며느리까지 수행자로 입문시키시다니 대단하십니다.
남편 분 깨장 보내기 프로젝트에 빵 터졌습니다 ㅎㅎ
온 가족이 수행자면 다툴 일이 없나요~ 다음엔 가족들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재밌고 깊이 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12-22 08:10:44
호롱불
가족 전법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나 하나 수행하기도 벅차다는 생각과 계율을 지키고 수행하는 힘든 일을 가족들에게까지 시키고 싶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루지 못할 꿈이라는 생각도 일조를 했습니다. 그저 남들의 일로 부럽기만하고, 나와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었지요. 이 글을 읽으며 시동을 함 걸어봐? 하는 발심이 일어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