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문경공동체
백일출가 만 배 하는 날_ 발바닥에 땀나는 스텝들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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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안

같이 절을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7 09:18:06

김정희

전원 만 배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백일 출가를 바라지 하시는 보이지 않는 손들이 있었군요. 그 정성에 감동 받아 눈물 찔금거리며 읽었습니다.
제가 지금 다니는 불대에도 저를 바라지 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정성에 큰 절을 올립니다. 이래서 승단에 귀의합니다 라는 말을 하나 봅니다.

2020-12-17 08:54:27

호롱불

만배라는 큰 산을 넘으신 행자님들과 묵묵히 지원해 주신 스텝 행자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해 종로법당에서의 한번 도전해 본 저로서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통과하신 분들을 축하하고 또한 무척 부럽기도 합니다.

2020-12-17 08:18:06

광효

만배 엄마, 마더 이희영 화이팅입니다^^

2020-12-17 08:15:21

김희선

바라지의 마음이 느껴져 뭉클해집니다.
관세음보살님의 마음으로 바라지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2-17 08:07:57

명륜행

"행자님이 곧 나고, 내가 곧 지금껏 나를 살게 해 준 많은 인연이었구나 "하신 말씀이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보이지않지만 서로 연기되어진 수많은 인연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백일출가 행자님들의 소중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7 07:42:18

고불장

우렁찬 관음정근 . 목탁소리가 들리는둣 함께 기도하시는
행자님들을 떠올리니 뭉클합니다.

2020-12-17 07:17:48

김수경

각자 맡은 역할에서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들, 같이 절을 하면서 연기법을 체험하신 모습...
너무 감동적입니다.

2020-12-17 07: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