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읍법당
농촌에서 불법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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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아기 부처님 너무 귀엽습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 놓으니.....
마음 한 번 내려놓고 사랑이 충만한 거사님의 가정~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0-12-15 11:08:17

전경병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법당에 부부도반과 아기사진이 인상적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아내도 염주하나 드려요~~
성불하세요 ~~♡

2020-12-15 09:14:20

묘향심

부부와 아기 사진이 넘 예쁘고 평화스럽습니다.

2020-12-15 08:48:27

김정희

이래도 좋고..저래도 좋다. 저도 오늘 이렇게 마음을 내어 보겠습니다.
학벌도 좋고..젊은 분이.. 참 훌륭한 선택을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0-12-15 08:32:0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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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08:17:03

손보형

우리 지역 가까운 도반님을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몰랐는데 그런 획기적인 비법도 주저없이 공유할 줄 아는 우리 도반님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
성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12-15 07:43:17

호롱불

젊은 도반의 수행담을 들으니 아들 생각이 납니다. 어디 좋은 것 있으면 '울 아들은' 하는 것이 것 이것이 바로 집착임을 알고 내려놓겠습니다. 도반의 수행담을 통해 지금 내가 부리고 있는 집착을 알아차리게 되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2020-12-15 07: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