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삶을 살아오셨네요. 그런 여건속에서도 열심히 사시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정토회 일을 하면서 공황장애가 왔다는 것에 놀랐습니다만 그것 역시 잘 극복하셨네요. 엄지 척!
차분하고 열정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12-08 08:18:00
최은희
최고의 도반을 얻으셨군요. 이 보다 더 큰 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가장 어려운 상대가 배우자로 자신의 배우자에게 완전하게 숙인다면 어떠한 인간관계도 문제될 것이 없다는 법문을 수도 없이 듣지만 실천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한 남편을 도반으로 두신 보살님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인간관계 해결사일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