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사님의 꾸준한 인연이 맺어놓은 훌륭한 현재의 모습에 감탄합니다. 부부간에 서원행자이시며 아드님께서도 서원행자에 앞으로 오르시게 되면 영광스런일입니다. 경축할 일입니다.
수행하신 뜻을 보며 배우고 새기며 정진하겠습니다~_()_
2020-12-03 10:25:30
권용미
나이지긋 한분의 수행담이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역시 기대한 만큼 참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요즘 저도 남편과의 갈등으로 고민중인데 제가 더 숙여야 함을 알겠습니다. 거사님의 아내덕분에 수행자가 되셨다는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복은 하늘에서 그냥 떨어지는것이 아니라 지어야 받을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사님
2020-12-03 10:03:43
광덕 박철성
곽영술 거사님의 귀감되는 수행담 감사히 듣습니다..
예쁘게 잘 물든 단풍과 행복하게 어울리십니다..
선배 도반님의 행복한 수행 길을 응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
2020-12-03 09:54:29
윤용희
거사님과 함께하면 무거웠던 마음도 이내 가벼워지는 것이 불교대를 7년만에 졸업한 공력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거사님이 초심을 놓지않고 밀고나아가는 모습에, 나의 고민은 별거아니다 라는 생각이 무심결에 느껴진것 같네요. 도반이라 고맙습니다.
2020-12-03 09:40:35
현광 변상용
내가 직접 확인해 보고자 아내보다 깨장에 먼저 다녀오셨단 것에서 어떤 분이고 어떻게 살아오셨을지 단박에 상상이 됐네요 ㅎ
그때의 인연으로 20년을 넘게 꾸준히 수행해 오신다니 대단하시다란 생각 밖에 안 듭니다.
온 가족이 도반이라 재밌는 일도 많겠어요. 다음에 한번 들려주세요 ^^
세상에 아주 잘 쓰이고 계신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12-03 09:40:28
김진희
거사님의 호탕한 웃음과 시원스런 말투를 떠올리면 자연 웃게됩니다
각자의 고유성을 존중하면서 가족이 함께 수행하시니 수행자 가족의 모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12-03 09:35:06
큰바다
넉넉한 큰형님.
늘 가까이에 함께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생각만 해도 절로 미소짓게 만들어주시네요.
2020-12-03 09:26:05
수행자
여러 수련 기간이면 꼭 계시면서, 좀 무서운 표정으로 계시다가도, 사람들과 마주할 때면, 아주 천진하기도 하면서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표정이 기억납니다... 정말 실천해나가시는 큰 어른이십니다. _()_()_()_
2020-12-03 09:01:12
산무명
거사님의 지극한 정성으로
법사님의 가르침 얻을 수 있어 늘 감사합니다
2020-12-03 09:00:32
연화
정성이 사람을 변하게 하는구나 두분다 대단하시고 큰 감동입니다..저를 반성하게 만드는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