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명법당
민들레 홀씨처럼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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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법비에 젖어 우러나오는 수행담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11-19 10:11:50

신성숙

반가운 광명소식 잘 읽었습니다.^^

2020-11-19 10:04:49

행복이

아는분들의 이야기라 더 공감되고 감동입니다.

2020-11-19 10:03:16

김희선

도반님들 수행담에 너무도 공감이 가네요~♡
나누어주셔서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잘 정리해주신 정진아님과 권영숙님께도 감사합니다 ^^*

2020-11-19 09:46:20

이은미

당당하고 멋진 도반님들~함께 해서 좋습니다

2020-11-19 09:38:18

이수향

법당에서 자주 뵙던 분들의 짧고 굵은 수행이야기가 쫘악 쏟아지는 빗소리와 어우러집니다. 좀더 깊은 이야기들도 궁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0-11-19 09:21:1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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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08:20:51

무애승

당장히 잘 살고 계시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

2020-11-19 08: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