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산법당
전생에 진 빚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본문보기

다보행

가슴 뭉클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0-10-29 11:06:43

견오행

_()()()_

2020-10-29 10:36:15

이수미향

신혜정 보살님 응원합니다()~

2020-10-29 10:20:08

감로향

인생에 기적과 혁명이 일어났다는 말씀 ....보살님의 수행담으로 법비 흡뻑 적셔주시니 가슴 뭉클 합니다

2020-10-29 10:19:14

자재왕

봉사로써 인생을 바꾼 눈물겨운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10-29 10:18:04

호롱불

'봉사로 에너지를 빼고' 그냥 아들을 바라볼 수 있다는 말에 크게 공감이 갔습니다. 에너지 분출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돌이켜보게 됩니다. 남들 에너지 분출구는 잘 보면서 왜 나의 분출구는 보지 못한 것일까? 감사합니다.

2020-10-29 09:50:58

홍희경

아, 참으로 힘드셨겠어요!

2020-10-29 09:35:39

이미숙

뭉클한 수행담 잘보았습니다
거목같은 장수같은 신혜정님의 열정과 내공이 원래부터 있었던게 아니었군요. 감동과 감사의 선물 감사합니다

2020-10-29 09:24:02

현광 변상용

구구절절 한 문장 한 단어마다 아프고 힘들었고 그렇지만 이젠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같았으면 진작에 다 때려치웠을 것 같은데..인연이 되려고 참고 견디셨나 보네요.
굳은 심지 본 받고 싶네요. 세찬 강물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10-29 09:01:55

지안

멀리서 얼굴 뵌 적 많은데..많이 힘드셨군요 잘 살아오신 것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토닥토닥

2020-10-29 08: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