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
어려움 속에서도 끈을 놓지 않고 정진하던 보살님의 열정 앞에 부끄럽네요.
게으름이 일어날 때면 보살님을 생각하며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5 07:42:19
김병숙
눈물나는 감동사연 잘들었습니다
가랑비에 속옷 스며들듯이 천천히 잘 스며드셨네요
2020-11-05 07:37:42
감사합니다
나눠주신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겪어오신 그간의 일들을 잘 헤쳐나오신것 같아요..
저도 보살님처럼 그리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2020-11-05 07: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