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주법당
독사같았던 얼굴에 꽃이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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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명

4년을 하루도 쉬지 않고 새벽정진을 하고 있는 거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거사님의 용맹정진 조금이나마 본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6 13:51:18

자재화

거사님 수행담 감동스럽습니다
하나하나 실천해가시는 삶이 존경스럽고 멋지십니다
수행정진은 꾸준히 저도 따라 배워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6 12:03:52

김순옥

수행맛보기부터 꾸준한 용맹정진으로 시작되는 수행, 보시,봉사를 실천하시며 자식들에게 "불우이웃돕기는 내가 여유 있을때 하겠다고 생각하면 평생을 못한다 "는 말씀이 크게 귀감됩니다.
함께하는 도반으로서 자랑스럽고 감동입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2020-09-16 10:04:16

김미숙

류재표거사님 존경스럽습니다
자랑스러운 도반님이 계시니 든든하고
저도 꾸준함을 따라가 해겠습니다

2020-09-16 09:47:58

이선회

불대 입학하셔서 손수 농사 지으신 먹거리들을 주섬주섬 챙겨오셔서 부끄럼 많은 소년처럼 내놓으시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도반으로 옆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9-16 09:30:02

이미숙

타고난 모습인듯한 거사님의 부드러운 인상 이전에 독사같은 얼굴이 있었다니 놀랍네요. 탁! 알아차리고 꾸준하게 정진하며 배운대로 살아가시는 훈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행 보시 봉사가 일상인 거사님과 도반인 것이 자랑스럽고 큰 감동 주심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2020-09-16 09:14:54

이주원

거사님 글 읽고 가슴이 찡합니다. 실천하고 사시는 모습 배웁니다. 얼굴에 활~~~~~짝 목단꽃이 피었습니다.^^ 인상 참 좋으세요. 건강하세요^^&&&

2020-09-16 09:05:21

이명숙

거사님 살아오신 얘기 잘 들었어요
수줍던 어린 시절, 부드럽고 온화했던 젊은 시절
그러나 얻으려 올인하며 조였던 끈이 과했는지
풀어져 방황하고 무절제한 삶을 살며
웃음을 잃고 얼굴과 마음이 굳어진 청장년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한 소년이 세상과 만나 변화하고 변모하며 괴로워하다 성장을 이뤄나가는 진솔한 얘기에 크게 감동 뱓았습니다

2020-09-16 08:40:49

전미선

늘 온화하고 환한 미소로 말씀 하시는 거사님 , 든든합니다.
용맹정진 하시는 모습도 수행,보시,봉사를 조용히 실천하시는 모습도 모두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2020-09-16 08:34:04

현광 변상용

이렇게 온순하게 생긴 독사가 어딨나요 ㅎㅎ 마음이 편하면 관상도 바뀐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보시는 여유 있을때 하는게 아니란 말씀에 콕 찔립니다. 항상 정상궤도에 올라가면... 이란 말을 달고 살던 제게는요.
거사님 편안한 모습과 꾸준한 수행에서 많은 걸 얻어갑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0-09-16 08: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