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법회 통합지역 화이팅!! ^^ 해외에서는 이번 온라인 전환이 정말로 큰 복입니다. 가을 불대에도 동부에서만 100명이 넘는 분이 입학신청을 해주셔서 그 동안 법당에서 멀리 떨어져 사시는 분들이 얼마나 목말라하셨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워싱턴에도 국제국 온라인 불대를 통해 신규회원들이 넝쿨째 오시게 되어 경사가 났답니다~ ^^
2020-09-08 06:17:02
무승화
제겐 고향같은 동부 지역, 콜럼버스, 아틀랜타, 몽고메리, 달라스, 뉴욕, 뉴저지, 이 모든 주나 도시들에서의 경험이 떠오릅니다. 각 처소에서 수행하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2020-09-07 22:15:06
현광 변상용
해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보면 여러 여건 갖춰진 국내의 우리들은 그 자체만으로 큰 복이구나 느낍니다.
법문에 목말라하고 법회가 없어질까 걱정하시는 모습들에서 그 열정과 원을 짐작할 수가 있네요.
참으로 대단들 하시고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온라인이니 언젠간 한번 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2020-09-07 20:39:53
무승행
마음이 흐뭇해지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코로나와, 드넓은 미국 지역특성이라는 두가지 딜레마를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나아가는 정토행자 법우님들께 박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
2020-09-07 19:52:39
박진자
물에 빠진 김에 진주를 줍는 정토행자들의 행이 정말 멋있습니다~~짝짝짝!!!
2020-09-07 19:14:45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20-09-07 17:44:42
문진숙
멋진 도반님들이시네요^-^
국내보다 훨씬 어려운 여건이지만 법과 수행을 나눔에 있어서는 그 어느 곳보다 진정성이 강한 것 같습니다♡
수월한 여건, 많은 훌륭한 도반님들을 가까이 두고도 열심히 하지 않는다면 이분들께 너무 부끄러운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