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평법당
나의 부처님, 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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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행

마음이 뭉클합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아드님이 부처님입니다 _()_

2020-09-02 12:30:44

Danbee

눈물이 글썽 맺히네요.
아들을 통해 선생님을 만나고 불법을 만나고 감동입니다~~(())

2020-09-02 12:07:05

보산등

뭉클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나누기를 어려워하는 분을 만나면 동지같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2020-09-02 11:43:04

김혜영

그동안 정말 애 쓰셨습니다.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2020-09-02 11:31:26

자비화

멋지십니다...삶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며 법문에 의자하시는 보살님 글을 보며 마음에 잔잔함이 전해집니다...

2020-09-02 11:28:06

정공양

보살님 ~~~ 고개가 숙여집니다.

2020-09-02 11:00:42

현광 변상용

제 세컨 법당이 양평법당이다보니 아는 분이네요 ㅎㅎ
몇번 뵐 때마다 잘 웃고 밝으신 분이네 생각했었는데 이런 힘든 시기가 있으셨군요.
잘 버텨내고 지금 멋지게 사시는 것 같아 안도가 되네요. 다음에 만나면 이전과는 다르게 보일거 같아요 ^^
솔직하고 꿋꿋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9-02 10:35:10

정주희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2 10:26:20

일월광

가슴이 먹먹하네요..

2020-09-02 10:18:11

대덕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09-02 10: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