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전주법당
시련과 희망은 결국 한 몸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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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어려운 길 힘겹게 이겨내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후배 회원으로서 힘든 길 잘 헤쳐나가리라 다짐합니다. 앞으로도 노력하시고 항상 함께하는 회원이 되겠습니다.

2020-09-04 12:55:35

희자재

믿음직한 우리 시원거사님~^^
우리 법당의 기둥 같은 거사님~^^ 참 든든하고 푸근하고 넉넉한 거사님은 우리 법당의 보배이십니다.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희망리포터 광덕거사님의 수려한 글솜씨가 시원거사님의 수행담을 더 빛나게 하는군요^^

2020-09-04 12:04:05

묘광

거사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맏형처름 넓은 품으로
전주정토회의 기둥이 되어주세요
고맙습니다~^^

2020-09-04 11:38:12

견오행

_()()()_

2020-09-04 11:30:08

고경희

가슴이 먹먹해져 할말이 안나옵니다~ 듬직한 거사님과 함께한 시간들이 있었고, 지금도 같이 있다는것이 고맙고, 행복합니다~
막막~ 사랑이 솟습니다~ 저는 오빠가 없는데~^^ 오빠가 있는분들이 부러워지며~^^ 거사님~ 행복을~사랑을 전하는 수행자이십니다()()()♡♡♡

이종명리포터님이 글 잘받아서~ㅋ 잘써주셔서 아주 호사를 누립니다~:) 짱짱짱~♡♡

2020-09-04 11:07:23

문규철

시련과 희망이 결국 한몸이 되었다는 거사님의 수행담에 숙연해집니다.
숙원사업 불사가 중단된 것이 아쉬움이 남지만 모두가 시절 인연따라 이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적입니다.
그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0-09-04 09:23:34

현광 변상용

4년간이나 진행했던 불사가 중단이 되어 상심이 크셨겠네요. 저도 불사하는 분을 옆에서 지켜보니 보통 일이 아님을 알았거든요.
그래도 끈을 놓지 않으시고 다르게 잘 쓰이시려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내 마음이 편해지니 사업상 만나는 사람들도 좀더 이해하게 되고 부딪힘이 줄어드는 경험은 저도 했습니다. 신기하죠 ㅎ
멋지고 든든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9-04 08:59:33

신영길

반갑습니다.
거사님덕분에 불대, 경전공부를 잘 받았습니다.
자주 뵙지는 못해도 항상 마음에 담고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

2020-09-04 08:07:55

이윤주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저도 생각이 바껴 변화를 맞이 하고자 더욱 더 수행정진 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덕분입니다.

2020-09-04 07:25:56

김혜경

녜 좋은 수행담 감사드립니다. 저도 따라서 열심히 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9-04 07: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