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금정법당
가벼워진 인생, 민들레 홀씨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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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금정법당 도반님들의 진솔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우애가 끈끈한 게 느껴지네요!^^

2020-08-12 11:11:32

이경임

경전반 졸업생의 나누기가 신선하고 가슴에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2 10:32:31

단비

한 사람 한 사람의 나누기가 모두 절절하게 가슴을 적시며 감동을 줍니다. 함께 공부하고 수행하며 행복을 꿈꾸는 도반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주욱 ~~ 함께 나아가시길 기원합니다 (())

2020-08-12 10:22:58

현광 변상용

우와~ 9명의 도반 모두가 졸업을 하셨군요. 한분 한분의 수행담이 다른 듯 비슷하네요. 당시의 느낌들이 생생하게 전해져 옵니다.
때로는 도반의 나누기가 법문보다도 더 와 닿는 경우도 많지요. 그런 도반 중에서도 함께 공부하며 서로를 잘 아는 동기도반이 제일이구요 ㅎ
이 멤버쉽?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2020-08-12 10:14:32

금강왕

함께 공부하고 웃고 즐기며 많은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 이였습니다
삶의 무지개를 보는듯 합니다

2020-08-12 10:46:35

곽정란

완벽한 인생을 꿈꾼다는 것을 스님의 말씀을 빌어 말하면 '완벽한 망상,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와 세상에 대한 과소평가, 자만'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완벽이 있다고 믿고 살아오다 그 믿음에 제대로 걸려 제대로 넘어지자 정신이 번쩍 듭니다. 이젠 불완전한 삶속에서 행복하겠습니다.

2020-08-12 09:09:52

유경민

귀한 삶과 수행, 그리고 후기를 친히 남겨 전달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커다란 희망의 씨앗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2020-08-12 07:3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