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글 가운데 오랜 수행정진의 내공이 수순한 삶으로 잘 흘러가신거 같습니다. 마음 들썩이지 않고 꾸준한 수행정진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2020-08-21 12:43:1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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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12:09:04
신재은
그런 내공이 있었군요..
자랑스럽고 정토행자여서 행복합니다~
2020-08-21 09:38:46
박순애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같은 보살님 덕에
대연법당에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
지금은 제가 수영법에 있지만 8대 행사에 잘 챙겨주신 보살님을 나도 모르게 들먹이며 감사한 마음 냅니다.
건강 하소서()
2020-08-21 09:22:35
오혜경
백영희 보살님께서는 제가 불대 다닐 때 우리 모둠장이셨습니다 만나 뵐 때 마다 반가움에 가득찬 미소로 맞아주셨습니다 엄마 품속같은 인자함과 여유로움으로 이끌주시고 가르쳐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부처님 스승님 법안에서 품안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축하드립니다 존경합니다
2020-08-21 09:13:34
노원 유은경
그 어려운 평범하게 잘사는 길을 걸어오셨네요.
꾸준함과 성실함을 배움니다
바다님처럼 깊고 단단한 내공을 가진 정토행자가 되고싶다는 마음이 싹틉니다
수행담 나눠주셔 고맙습니다^^
2020-08-21 08:36:14
김연옥
이런 꾸준하고 성실함이 지금의 편안하고 여유있는 보살님의 모습이군요.
늘 변함없이 빠짐없이 우리 불대생을 위해 좋은본보기였습니다. 뵈면 편안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늘 응원합니다~^^
2020-08-21 08:31:36
현광 변상용
열명 정도 되는 불대생들 이끌어 가기도 쉽지가 않은데 수십명 합창단을 이끄셨다니 그 노고가 얼마나 컸을지 이해가 됩니다.
9-4차 때 공연 기억이 나는 것도 같네요. 다시 하실 의향 없으세요? ^^
16년간 무탈?하게 지내 오신 것만으로도 정토회와의 굉장한 인연이네요.
잔잔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8-21 08:17:17
모말숙
대연법당에 오면 접수며 잔일은 다 묵묵히 일하시는 보살님을 보면서 존경스럽고 대연 법당에 보물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