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여수법당
바뀌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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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심

전기충격기나 300배 절은 아이들이 엄마가 하는 걸 보지 못하는데 일 주일 식사를 끊으셨다니...
아이들이 볼 수 있었겠네요
아이들이 고소해 하며 보다가 점점 엄마에 대한 용서의 마음을 갖게 됐다니
보살님의 진심이 통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0-08-10 07:58:53

김혜영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관점을 바꾸니 그 모든 것들이 이리도 달라진다는 말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2020-08-10 07:3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