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첫머리에 "팔 십년전~" 그 한 마디만으로도 아름다운 인생이 보였습니다. 그 안 에 무엇이 들었던 소중한 인생이었겠구나.
조각조각 들은 법문이 큰 기둥이 되었다는 말씀과 13년이 지나니 법의 윤곽이 드러났다 라는 말에 감동이 옵니다.채우는 기쁨보다 비우는 기쁨이 더 좋다라는 말씀
법문이 따로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2020-07-22 08:53:32
박종숙
서초법당에서 늘 온화한 미소로 자리를 지키시던 보살님이 떠오릅니다.
그냥 오래 되신 노보살님이겠지 했는데 이런 이야기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정말 감동입니다.존재 자체로 우리들의 귀감이 되는 정말 소중하고 귀한 정토행자십니다.
2020-07-22 08:52:07
윤정희
깊은 울림 감사합니다.
삐그덕 되지만 임춘자어머님 뒤 잘 따라가겠습니다.
2020-07-22 08:36:10
이원진
십수년 전 부터 서초법당에서 뵐때마다 온화하고 환한 미소로 대해주고 노보살님들과 함께 항상 여러가지 봉사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하는 마음이 었는데, 관절염(류마치스?)과 청각장애를 눈물겹게 극복하며 정토회의 역사와 함께 하셨으니 더욱 더 놀랍네요.
존경하는 마음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한 모습으로 정토역사를 이어가시길 앙망합니다. 고맙습니다. 보살님!!
2020-07-22 08:31:43
지명화
아침 참회의 마음으로 나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
2020-07-22 08:26:42
대승행
와~~보살님~~우리 법당의 큰 기둥♥♥ 보살님같은 수행자 곁에서 공부하며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쭉 함께 해요~~~^^
2020-07-22 08:24:26
김순옥
감동이네요 고개숙여집니다
2020-07-22 08:18:49
월광명
맑은 울림이 있는 수행담입니다.
지혜로움을 배웁니다.
보살님의 미소를 보며, 마음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