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병고를 함께 격으면서 불법을 만나 세상에 잘 쓰이고 있는 법우님, 더욱 수행력이 증장되어 일상이 자유롭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2020-07-09 22:59:17
무승화
"가족들과 함께 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할 때 선배 도반들이 이끌어주고, 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며, 행복한 봉사 소임 활동을 권해 준 덕분" 이라는 진주법당의 구미영님의 수행담이 제게도 "은혜갚는 우렁각시"의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7-09 22:11:12
자재왕
어려운 가정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임을 해내며 부처님이 되어가는 보살님, 감동입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07-09 20:26:38
백한숙
미영님의 수행담으로 감동을 맛보는중입니다
힘든 상황속에서도 꿋꿋이 이겨내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아리 아리~~
2020-07-09 19:56:27
박민경
낯익은 얼굴이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늘 법당에서 밝은 얼굴로 주변까지 기분좋게 해주시는 보살님이셨군요 감사합니다~
2020-07-09 15:59:35
정금도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이고 행복한 모습속의 아픔을 승화시키는 미영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0-07-09 09:50:21
실상행
백번 물어도 백번 답해주시는 친절한 미영님 얼굴이 선하네요~
조금 불편하신 어머니와 지금 그대로 행복한 모습 좋아요~~♡♡♡
2020-07-09 09:34:07
김애자
. 스님과 선배 도반들에게 받은 감동을 갚을 수 있는 것이 봉사 소임이며 정토회와 저를 이어주는 보이지 않는 끈이자 스승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0-07-09 08:54:21
정명심
소임으로 바빴던게 아니라 분별하느라 바빴다는 말씀
경험에서 나온 깨달음이라
더 진하게 와 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9 08:53:16
현광 변상용
나누기를 문자로 다시 정리해서 보내주셨다던 담당자분 얘기를 들으니 불대담당이었던 제가 뜨끔하고 돌아보게 됩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해 지신 것 같아 좋아 보이네요.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