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로 살아가는 두분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더 행복한 수행자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부부수행자님 응원합니다!
2020-06-25 17:51:02
박찬규
잘 읽었습니다. 지나온 삶이 대단하시고 현재의 삶도 멋지십니다. 부부의 삶이 많이 부럽네요.
2020-06-25 17:39:20
장기식
박거사님께서 경전반담당자 소임으로 가시기 전까지 운정법당 가을불대 저녁반에서 부담당으로 봉사하실때의 그모습 그대로의 솔직 담백함이 느껴집니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주위를 환하게 해주시것이 기억납니다. 박거사님의 함박웃음을 또 뵙고싶네요.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성불하십시요.
2020-06-25 16:16:39
정지영
멋진부부시네요.
뭉클하고 읽는 내내 저도 그마음 이해가 되어 찔끔 거리면서 감동받았습니다.
정토회에 훌륭하신 분들이 계셔서 든든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응원합니다_()_
2020-06-25 13:43:17
김혜경
녜 공감합니다. 전해진 수행으로 정진하겠습니다. 건강하소서.^^
2020-06-25 11:56:58
향광화
천천히, 느리지만 확실히 변한다는 말이 인상 깊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행복하네요😁
2020-06-25 10:33:58
이애순
잘 읽었습니다.
글 속에서도 정성스런 마음이 느껴지네요.
이야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6-25 09:52:20
무지랭이
그 법당의 분위기
저에게도 전해집니다~^^
2020-06-25 09:30:50
김애자
저만이라도 법당에 와서 법당의 분위기를, 그 마음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온라인 수업이지만 꼬박꼬박 법당에 나오는 이유
2020-06-25 09:12:17
이수향
박복두 님 수행담이 참 재미있네요. 고부갈등 겪었던 친정엄마, 그리고 지금의 내 모습이 겹쳐보여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