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거창법당
수녀님, 지금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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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수행담 하나하나 읽을때마다 나도 저렇게 변화할수 있을까..하는 의심이됩니다.
그러나 힘든상황을 이겨내시고 이 자리까지 오시기까지 수없이 넘어지고 엎어지셨을텐데 대단하시다하는 생각도 들구요..나도 할수있다 꾸준히 하자하는 마음으로 다시한번 다독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6-26 14:30:55

구나현

서툴고 부족한 제가 있는 그대로 온전한 존재임을 알았다는 구절에서 괜시리 뭉클하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2020-06-26 12:08:10

정명심

잘 들었습니다-()-
3년을 헛 보냈구나 하지만 다 때가 있었구나
하는 깨우침이 공감이 갔습니다.
본인을 먼저 추스리다 보니 아이들 문제는 저절로 해결되는 이치를 보살님의 글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합니다.

2020-06-26 09:19:51

실상행

수녀님 얼굴에 편안함 모두 수행이 쌓인 결과었군요~ 감동적인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2020-06-26 08:15:56

변상용

제목만 보고서는 개종을 하신 분 이야긴가 했네요 ㅎㅎ 모든 게 다 때가 있었다는 말씀 심히 공감합니다. 수필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6-26 08:06:57

광명심

감동입니다 배우고 갑니다
성불하십시요

2020-06-26 0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