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산법당
새벽을 여는 감꽃 같은 수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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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라

기순덕 모둠장님 덕분에 무사히 불교대학
잘 마치고 경전반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9 13:27:35

대원

법우님 덕분에 불교대학 알차게 잘 마쳤습니다.
불대때 처음으로 해 본 백일기도 별로 어려움 없이 해 낸 것도 법우님 덕분 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기도 하는 날이 더 적습니다.
꾸준하신 법우님을 글을 읽고 좀 더 정진해야 겠다는 마음을 내 봅니다.

2020-06-29 13:16:35

자재왕

관세음보살님이 바로 여기에 계시네요. 저도 닮아보고 싶습니다.

2020-06-29 12:47:45

날라리

도반이 수행의 전부라는 단어를 묘음성보살님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묘음성보살님.. 감사해요!!!
울컥한 마음이 듭니다. 소녀같이 순수한... 진정 수행자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2020-06-29 08:55:39

임도영

반가운 광산법당 소식 고맙습니다~~^^

2020-06-29 08:3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