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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연주 보살님.글로 다시 삶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지난날 수업중에 펑펑 우셨던 모습이 생생합니다.지금 이렇게 행복해지시고 편안해 지신 모습에 저도 같이 힐링이 됩니다. 저희 불대반 사회 맡아 주셨던것.. 이자리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0-06-18 08: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