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마음은 남이 준 것이 아닌 제가 만들어낸 제 몫이라는 것을 안다"고 하셨으니,
한 마음 탁! 돌이켜 큰 자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닦은 불사 정진의 힘으로,
머잖아 반드시 그리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ㅎㅎ
2020-06-09 09:57:16
양명선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 넓은 법당에서 잼나게 수행과 봉사 함께 하입시더
2020-06-09 09:30:06
김병숙
수고많으셨네요ㆍ
제모습또한 말씀속에 투영되있네요
명심할께요
2020-06-09 08:39:34
윤충현
수없이 올라오는 분별심과 경계에서 힘들어 하셨을 보살님를 생각하며 넘어지려는 자신을 스스로 부축하며
불사를 마무리하심은 감동이 아닐 수 없습나다.
성불하세요.이영임보살님~
2020-06-09 08:39:01
정태남
감동입니다
2020-06-09 08:27:50
명일 김명찬
이영임보살님 넘어지면 또 일어나 꿋꿋하게 한길로 가시는 그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거제법당 확장불사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20-06-09 08:13:35
무우덕
보살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넓고 쾌적한 법당에서 수행할수 있게된거 모두 보살님 덕분입니다.~
2020-06-09 08:10:05
박백현
거제법당이라서 자세히 보니 이름과 얼굴은기억이 흐릿하나 읽어 내려가면서 아 그보살님 이구나
13년 봄불대 거제법당에서 공부하고 졸업하고
그당시 도반들도 보니 반갑네요 ㅎㅎ
그당시때는 거제법당이 작다는 느낌보다는
아담한 공간으로 기억됩니다
불사를 하면서 큰 공부를 완성하신것 같습니다
보살님의 공덕으로 좋은 법당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토회와 인연되었으면
2020-06-09 08:09:32
wildokid
150군데를 다니셨다니 놀라울 뿐이네요! 덕분에 많은 분들이 좀더 편안하게 수행하실 수 있게 되었겠어요. 대단하십니다~ ^^
2020-06-09 07:48:21
무량안
이영임 보살님~ 법당 좋게 만드는데 앞장서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솔직하게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