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성법당
하늘 향해 활짝 웃는 해바라기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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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한번씩 볼때마다 수줍어 하던 모습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묘하게 힘도 느껴져서 기도를 많이 하시는구나를 느꼈습니다.
많은 변화를 증명해 주시는 보살님이 있어 든든하고 함께 가는 이 길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2020-05-28 10:20:51

무진덕

잘 읽었습니다
공감이 많이 가네요
감동입니다~~^^

2020-05-28 01:12:38

무승화

새벽기도의 기쁨과 그 힘으로 '이렇게 사람이 달라지는구나!’ 체험하시며, 성실하게 가정에서도 정토세상을 일구시는 김현숙님, 제게 많은 가르치심 주시네요. 감사드려요.

2020-05-27 20:24:08

무량덕

월화수목금금금...하하 재밌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거사님을 수행자로 만든 공덕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7 16:09:57

선각심

소임이 활동이 삶을 오히려 가볍게 해 줌을 분명히 보여주셔서 참으로 감사히 읽었습니다. 아침기도도 시간이 아직도 들쑥날쑥 하는 저인데..꾸준히 제 시간에 해야하는 이유 또한..천일을 하루같이..
감사하게 또 하루 잘 시작하겠습니다~

2020-05-27 15:52:41

박명화

글을 읽기전엔 전혀 몰랐네요 그렇게 소심하신줄 ㅎ 감동이네요! 그렇게 협조를 잘해주시는 거사님이 제 도반이십니다 운동삼아 하신다하시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하시는 거사님도 항상 대견스럽더라구요! 두분 화이팅입니다

2020-05-27 11:41:52

장성희

정토회에서의 봉사가 어쩌면 내가 다른 누군가를위해 하는것이 아니라 실은 나자신을 위한 일이아닐까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2020-05-27 09:56:31

이지은

잘읽었습니다~
현숙님이 소심하신분인줄 첨 알았네요~
잘극복하셨습니다!
글쓰신분이 조리있게 표현을 잘해주셨습니다

2020-05-27 09:42:33

김인숙

나를 변화할수 있는 공동체 너무 감사합니다

2020-05-27 09:23:56

초심자

~오는대로 한 번 받아 보자~
~잘도 갖다 붙인다 그런걸 집착이라 하고~ㅎㅎ
글을 읽으면서 얼굴은 모르지만
정토행자로서의 보살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잔잔한 감동부터 울컥이는 감동까지
다 느끼게 해 주시네요
화이팅!!입니다

2020-05-27 0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