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고성법당
무심한 남편을 놓아버리고 얻은 자유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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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가슴 뭉클한 글 잘 읽었습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모든이들의 덕분에
특히 가족 특히 한 지붕 아래 살아가는
남편과 아이들 덕분에 잘 살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1 13:10:17

김혜경

수행담 깊이 마음에 닿았
습니다. 행복하소서.^^

2020-05-01 13:03:28

남편

정토회 다니시는 아내분들을 두신 남편분들은 참 좋겠네요.

2020-05-01 10:53:26

정명

도반님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토끼도 살고 다람쥐도 사는데,.라는 구절에서 빛을 보았다는 도반님의 말씀에 얼마나 어둠 속에서 힘든 시간과 싸우고 계셨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오고 또한 공감도 갑니다.
조금씩 조금씩 빛을 향해 나아가는 당당한 도반이 있어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2020-05-01 08:36:47

김정희

심드렁한 남편을 둔것도,술 좋아하시는것도,정토 인연의 시간도,그리고 스스로 이떻게든 헤쳐나가시려 하신 모습도.. 모두 저와 닲으신것 같아 흔적 남기고 갑니다.수행담 감명깊게 잘 들었습니다.

2020-05-01 08: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