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주법당
모난 돌에서 빛나는 보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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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심

웃음이 환하니 예쁘십니다.

2020-04-29 20:45:31

무지랭이

브라보 유어 라이프????

2020-04-29 17:20:42

장성희

사회생활, 직장 생활과 정토회 일을 병행하기가 결코 쉽지않았을 텐데...
감사합니다.

2020-04-29 16:09:19

이의수

멋집니다

2020-04-29 15:48:27

김은경

번뇌와 알아차림이 함께있는 진심어린 글 감사합니다

2020-04-29 14:10:19

정미영

진솔한 글 넘 감사합니다 제 자신을 보고 있는 글 같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0-04-29 14:02:03

김희경

함께 활동하면서 보아 왔지만 글로써 나눈 이야기는 또 다른 감동이 있습니다.
같이 활동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위로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9 11:07:55

김은주

애쓰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마음이 짠하네요.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2020-04-29 10:44:21

김민선

삶의 주인으로 사시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그렇게 살고있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무얼 그리 놓지 못하고 움켜쥐고 있는지..그게 무엇인지 알면서도 놓아지지 않는 어리석은 제 자신을 봅니다.

2020-04-29 10:40:11

노춘민

너무나 공감하며 눈물과 웃음 미소가 지어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4-29 08:3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