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은
수행하시는모습존경스럽습니다.
번뇌망상을지리산자락에묻었다는말씀와닿네요.
정토행자로물드는모습아름답습니다.
2020-04-28 10:38:07
이진선
항상 감동입니다.
108배 시간을 못지켰는데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8 10:32:53
이애순
법당 행사에 몇 번 뵈었는데 밝고 활기찬 모습에 몸이 아픈걸 전혀 몰랐네요. 나누기에서도 활기찬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28 10:21:19
김혜영
수행의 과정이 정말 감동입니다.
2020-04-28 10:00:26
이복순
거사님의 법당 봉사에 대한 가벼운 마음이 꾸준한 수행력에서 나오는 것임을 새삼 글을 통해 보며
평소의 감사했던 마음을 전합니다.
2020-04-28 09:48:06
이현진
한결같이 수행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어려운데 바가오든 눈이오든 또 큰 사고로 불편하셔도 놓지지 않는 거사님의 꾸준한 봉사와 수행담이 저를 또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8 09:21:42
진선화
오늘 아침기도를 놓쳤습니다. 놓쳤다기보다는 스스로 놓아버린 것이겠지요. 문희수 거사님의 글을 읽고 참회합니다. 오늘은 저녁기도로, 내일부터는 다시 아침기도에 정진 하겠습니다~^^
2020-04-28 09:20:52
김민혁
부부이자 도반으로
종종뵙지만 참 반갑네요. 잘 들었습니다.
2020-04-28 08:33:14
김정희
와..수행담 한줄한줄이 감동이었습니다.
2020-04-28 08:04:01
양주경
거사님과 목탁연습하며 처음 뵙는데 참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행담을 통해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2020-04-28 07: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