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시간 잘 이겨내시고 따님과 행복한 나날 보내시는 모습 전해들으니 저도 행복합니다.
늘 편안하세요~~홧팅^^
2020-04-23 14:27:33
홍희경
예쁜 따님과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보살님, 행복하세요.^^
2020-04-23 11:48:54
정광화
가까이에서 보아온 보살님의 삶을 알기에 눈물부터 나네요...
지금 딸과의 행복한 시간 가슴 뭉클합니다...정말 많이 변한 보살님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저도 끈놓지않고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2020-04-23 11:30:33
정덕순
잘 들었습니다
보살님 삶을 엿볼 수 있어 귀한 시간이고 감동입니다
그간의 역경과 애환이 지금의 행복하고 여여한 보살님을 있게 한 귀한 인연이었네요~^^
보살님이 계셔 지금의 금정법당이 있네요~
늦게라도 만나진 사랑하는 따님과 알콩달콩 데이트 하며 수행도반으로 거듭나실거 같아요~
오늘하루도 맘껏 행복 누리시길요~
2020-04-23 11:12:57
금강왕
함께한 시간이 많기에 슬픔과 아픔이 행복이
즐거움이 하나 하나 새겨집니다
소임 마무리 시점에 뒤에서 꼭 안아 주게 만들던
아낙이였습니다
숨겨놓아도 빛날수밖에 없는 아주 멋진 도반이지요
가끔씩 거울되어 보여지니 우린 모자이크붓다~♡
꽃길만 걸어 가게될걸 알기에 같이 행복해합니다
2020-04-23 10:54:08
월광명
고맙습니다~ 더 이상 마음 아프지 않고 자유롭고 행복한 모녀 도반이 되시길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2020-04-23 10:50:59
이의수
따님도 부처님 법만나 도반으로 더욱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돟겠습니다
2020-04-23 10:47:38
보공양
그동안 참 애 많이 쓰셨습니다.
요즘 부드럽고 사랑스럽고 밝은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내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0-04-23 10:38:01
해탈월
잘 보았습니다.
부처님 법 만나 따님과 행복한 여정을 즐기시는 도반님을 뵈니 저도 행복해지는 아침입니다.
두 분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