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기사다시읽기> [특집] 정토행자 대상_전해종 님의 수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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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많은 고민과 방황 끝에 정토회를 만나 편안한 미소를 짓게 되셨네요.
저도 머리 속이 정리되며 맑은 미소 갖고 싶습니다.
부처님 말씀 따라, 스님의 지도 따라.. 묵묵히 가 보렵니다.
당당하고 겸손한 자세, 잊지 않겠습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0-04-02 12:31:58

황영희

고맙습니다
잠시 눈시울이 있는
정감의 글이지만
정토행자로 행복의 전도사로
함께하는 동시대의 평화에 통일로
함께 응원합니다

2020-04-02 11:58:34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20-04-02 11:37:01

정이다

행복한 순간을 회고하는 여동생의 모습이 상상됩니다. 눈물이 맺히네요. 수행의 관점, 소박한 생활, 겸손함....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2020-04-02 11:20:07

권용

오래전 것을 다시 읽어봐도 흐뭇합니다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요즘 바쁘셔서 뵌지가 꽤 됐지만
건투를 바랍니다~^^

2020-04-02 11:06:07

김미래

희망강연300회 봉사 다닐 동안이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다는 여동생말씀에 울컥했습니다. 받고싶지않을때 어려울때 하는 봉사가 나를 성장시킨다는 것에 위안삼아 소임의 분별심 내려놓습니다.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2020-04-02 10:45:30

박주영

불만과 미소 사이를 살펴보게 됩니다.
수행적 관점 새기며 차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2 10:39:15

보리심

무심코 지나치려다 읽은 글이 끊어지지가 않는데 ..다 읽은 후의 감동또한 멈춰지지가 않습니다.
수행적 관점을 놓치지 않고 그냥 하겠습니다.

2020-04-02 09:48:06

공덕행

감동적인 수행담 잘보았습니다.
소통은 한방향이어야 한다는 말과
놓치면 알아차리고 다시하는게 수행자의 자세라는말씀과
내 문제를 내가 온전히 받아들이니 풀리기 시작했다는 글보며 저를 돌아보게되네요.
마음에 새기며 감사합니다.

2020-04-02 09:11:22

법등화

"나이외에는 내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새기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2 09:08:19